한영재 [ E-mail ]
  조달호목사 사모님 소천
  

조달호 목사님의 사모님이 수요일 예배참석차 교회로 운전해 가던중 교통사고로 갑자기 주님께 돌아가셨습니다.
절을 인수하여 힘들게 내조를 하시던 사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시므로 조목사님이 엄청난 아픔과 너무 큰 아내의 자리로 인하여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위로해 주시고 용기를 잃지 않도록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신은 카토릭병원 장례식장 (대구 남구 대명동 카토릭병원)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입관 :2013.10.10일 오후 2시
발인: 2013.10.11일 오전 9시  카토릭병원 장례식장
화장: 2013.10.11일  대구 만촌동 영복공원(화장장)  
 
[인쇄하기] 2013-10-10 08:16:58 / 27.118.65.95

이름 : 비밀번호 :   

이영실 아니,
이게 무슨 소립니까?
조목사님 사모님이 정말 먼저 ...
이걸 어떻게 하지요..!
그렇게 인자하시고 자상하시든 사모님을 잃었으니
이제 우리 조목사님은 정말 어떻게 하지요...
생사를 주장하시는 우리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
입이 있다고 거부하고 거역하겠습니까만
울고 웃으면
오늘까지 주안에 형제처럼 달려온 동역자의 일이라
정말 마음이 너무너무 아픕니다.
이거 우리 조목사님은 이제 어떻게 하지요...
내 위로가 무슨 위로가 되겠습니까만
옆에 있었으면 그래도 함께 울어라도 줄텐데...

조달호목사님, 주안에 위로를 드립니다. 힘내세요!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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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식 참으로 슬퍼서 할 말이 없읍니다.
천국 가는 길 박수로 보내어야 하는데
설교는 그렇게 하면서도 왜 이리 허전합니까?
할말도, 눈물도, 0 0 0
목사님들 오늘 지금이 최고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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