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실 [ E-mail ]
  어메이징
  



이 영상을 보고 있으니, "타고난다" (Talent) 라는 단어의 뜻을 비로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 소년이 부르는 노래의 수준은, 그저 열심히 배우고 연습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차원의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고 밖에는 설명을 할 수가 없네요.

브라질 어린이 오디션 프로그램인 "2011 Jovens Talentos Kids"라는 방송에 출연할 당시 11살 소년이었던 군은 이 프로그램에서 당연히(?) 우승을 차지할 수밖에 없었고.. 미션곡으로 불렀던 곡들은 모두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CCM)'으로만 선곡 했었다고 합니다. (Hallelujah, Agnus dei 등..)...

비록 나이가 들면서 변성기가 찾아오고 예전만큼의 미성이 남아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하나님께 감사하는 모습으로 찬양하며 살아가는 조타군입니다. "Thanks to God, every day is blessed!" - Jotta A

우리도 날마다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상황과 조건에 관계없이 여전히 우리 모두는! <오늘도 은혜 입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과 그 놀라운 은혜를 입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라는 사실입니다.

할렐루야,
놀라운 주님의 그 은혜를 찬양합니다.

-------------------------------------------------
Amazing Grace (My Chains are Gone)
by Chris Tomlin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놀라운 은혜, 얼마나 아름답게 들리는지요

That saved a wretch like me
그 은혜가 나 같은 죄인을 구했습니다.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잃어버렸던 생명을 다시 찾게 되었고

Was blind, but now I see
어둡기만 했던 내 삶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T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경외하는 마음을 알게 해주신 그 은혜

And grace my fears relieved
내 모든 두려움을 없애주신 그 은혜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처음 믿음을 갖게 된 그 때의 그 은혜가

The hour I first believed
얼마나 귀한지요.

My chains are gone I've been set free
내 모든 결박이 끊어졌고, 이제 나는 자유합니다.

My God, my Savior has ransomed me
나의 하나님께서 나를 구해주셨어요

And like a flood His mercy rains
그 사랑과 자비가 내 삶에 넘쳐 흐릅니다.

Unending love, Amazing grace
끝없는 사랑, 놀라운 은혜입니다.

The Lord has promised good to me
주님은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고 하셨어요

His word my hope secures
그 말씀 안에서 내 소망은 더욱 견고집니다

He will my shield and portion be
그분은 내 생명이 다할 때까지

As long as life endures
나를 보호하시고 나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The earth shall soon dissolve like snow
이 세상은 마치 눈 처럼 사라져 버릴겁니다

The sun forbear to shine
저 태양도 언제가 빛을 잃겠죠

But God, Who called me here below
그러나 나를 부르신 하나님은

Will be forever mine
영원히 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Will be forever mine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You are forever mine


---------------
페이스북에서 퍼옴
[인쇄하기] 2014-07-02 14:15:50 / 122.155.34.24

이름 : 비밀번호 :   

이영실 좌측 하단에 있는 전체화면을 눌러 보세요!
의견글삭제하기


     
  


관리자로그인~~ 전체 434개 - 현재 5/29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이영실 2014-07-02 6358
372 이영실 2014-05-25 6306
371 이영실 2014-04-26 1089
370 이영실 2014-03-20 1118
369 이영실 2014-02-19 1025
368 이영실 2014-02-09 985
367 이영실 2014-02-09 948
366 이영실 2014-01-15 992
365 이영실 2014-01-08 929
364 이영실 2014-01-06 896
363 한영재 2013-10-10 1224
362 이영실 2013-09-27 989
361 이영실 2013-09-23 959
360 이영실 2013-09-12 910
359 이영실 2013-08-04 916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