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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을 치료하는 방법
4 가지 방법:독감 확인하기/ 천연 요법으로 독감 치료하기/ 의약품으로 독감 치료하기/ 독감 예방하기/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호흡기(코, 부비강, 목, 폐 등)에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전염되는 질병이다.[1]대부분의 사람은 독감이 1-2주 정도만 지속될지 모르지만,[2]특히, 어린이와 노인, 면역력이 약하거나 만성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위험할 수 있다.[3]매년 독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독감에 걸렸다면 증상을 치료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4]
단계
방법1
독감 확인하기

독감 증상을 알자. 독감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전에, 실제로 증상이 어떠한지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 독감 증상은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할 수 있지만, 보다 심각하고 더 급속히 나타나며, 2-3주간 지속된다.[5]다음은 독감의 일반적인 증상들이다. [6]
• 심한 기침
• 인후염
• 38도 이상의 열
• 두통/몸살
• 콧물이나 코 막힘
• 오한과 식은땀
• 피로감 또는 무기력함
• 숨가쁨
• 식욕부진
• 매스꺼움, 구토, 또는 설사(어린 아이들에게 더 흔한 증상)

독감과 감기를 구분하자. 독감이 일반적인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반면, 감기는 진행단계가 느리며, 증상이 확산되고 사라지는 패턴을 예측할 수 있다. [7]감기는 1-2주보다 짧은 기간 동안 다음과 같은 흔한 증상들이 나타난다.[8]
• 가벼운 기침
• 미열 또는 열이 나지 않음
• 가벼운 몸살이나 두통
• 답답함
• 콧물이나 코 막힘
• 목 간지러움 또는 통증
• 재채기
• 눈물
• 가벼운 피로감

독감과 ‘장염’을 구분하자. 일반적으로 ‘장염’이라고 불리는 것은 사실 인플루엔자는 아니지만, 바이러스성 장염의 한 종류이다. 독감은 호흡기에 영향을 미치지는 반면에, ‘장염’은 당신의 위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덜 심각한 질병이다. 바이러스성 장염의 흔한 증상들은 다음과 같다.[9]
• 설사
• 복부 경련 및 통증
• 더부룩함
• 매스꺼움/구토
• 가볍거나 일시적인 두통/몸살
• 미열
• 바이러스성 장염의 증상은 대개 하루나 이틀 정도만 지속되지만, 10일까지 지속되기도 한다.

응급 치료가 필요한 때를 알자. 극단적인 경우에는 독감이 심각한 탈수증상을 일으키거나 입원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매우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당신이나 자녀가 다음과 같은 증상들을 보인다면 즉시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10] [11]
• 숨가쁨이나 호흡곤란
• 가슴통증이나 압박
• 심하고 지속적인 구토
• 어지러움 또는 혼미함
• 창백한 피부와 입술
• 발작
• 탈수 증세(예를 들어, 건조한 점막, 무기력함, 퀭한 눈, 소변량 감소, 혹은 매우 어두운 소변색)
• 심각한 두통 및 목 통증과 뻣뻣함
• 호전된 것 같은 독감 증상은 나중에 더 심각해져서 다시 나타난다.
방법2
천연 요법으로 독감 치료하기

휴식을 취한다. 때때로 감기 걸린 상태로 계속 일하거나 학교에 가는 것은 가능하지만, 독감에 걸렸다면 휴식이 매우 중요하다. 며칠 동안 쉬면서 몸이 회복할 시간을 가지자.[12]
• 독감은 전염성이 있으므로, 회복을 위해서는 집에 있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독감과 함께 답답함 증상을 경험할 수도 있다. 베개를 하나 더 추가하여 머리를 높게 두거나 뒤로 젖혀서 자면 밤에 숨쉬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열이 나면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독감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평상시보다 더 많은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13]
• 뜨거운 차나 레몬이 들어간 따듯한 물을 마신다. 수분을 섭취하는 동안, 목의 통증이 완화되고 콧속이 청결해진다.
•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와 술, 탄산음료는 피해라. 당신의 몸에 영양분과 미네랄을 빼앗지 않고 공급해주는 음료를 선택하자.
• 뜨거운 수프를 먹는다. 독감에 걸린 동안에 매스꺼움 증상과 식욕부진을 경험할지도 모른다. 뜨거운 수프나 죽을 먹는 것은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음식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14]치킨 수프가 실제로 호흡기의 염증을 완화시킨다는 연구 보고가 있으므로, 당신이 괜찮다면, 한 두 그릇 정도를 먹는 것은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다.[15]
• 당신이 구토 증상 또한 겪고 있다면 전해질 불균형 때문일지도 모른다. 경구용 수액제를 사용하거나 몸에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전해질이 포함된 스포츠 음료를 마신다.[16]
 
비타민C를 복용한다. 비타민C는 신체의 면역력 강화를 돕는데 결정적이다. 매우 많은 양의 비타민C가 감기와 독감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보고가 있다.[17]
• 증상이 나타나자마자, 처음 6시간 동안은 매시간 1000밀리그램(mg)씩 복용한다. 그리고 나서, 하루에 세 번 1000밀리그램(mg)을 복용해라. 상태가 좋아지고 난 후에는 너무 많은 양의 비타민C를 계속 복용해서는 안 된다. 드물지만 비타민C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18]
• 오렌지 주스는 천연 비타민C의 좋은 공급원이지만 많은 양을 공급해주지는 못한다.[19]
• 많은 양의 비타민C를 자녀에게 주기 전에 먼저 소아과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라.

자주 콧물을 제거한다. 코가 막힐 때는, 자주 숨쉬는 통로의 콧물을 제거하여 콧속이나 귀가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 방법들을 통해서 콧속을 깨끗이 해보자.
• 코를 풀어라. 간단하지만 효과적이다. 숨쉬는 통로를 시원하게 뚫기 위해서 막힐 때마다 코를 푼다.
• 네티팟(Neti pot)을 사용하자. 네티팟(Neti pot)은 콧속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방법이다.
• 뜨거운 물로 목욕한다. 수증기는 콧물이 나오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 방에 가습기를 두면 숨쉬기가 더 쉬워질 것이다.[20]
• 코 식염수 스프레이를 사용하다. 당신이 직접 코 식염수 스프레이나 용액을 만들 수 있다.

보온패드를 사용한다. 보온패드는 독감에 동반되는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전기 보온패드나 뜨거운 물을 채운 병을 가슴이나 허리의 통증 부위에 두자. 피부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너무 뜨겁게 하거나 장시간 두면 안 된다. 보온패드나 뜨거운 물병을 몸에 두고 자지 않도록 한다.

열이 나는 증상을 차가운 수건으로 완화시킨다. 열이 나는 부위의 피부에 차가운 물에 적신 수건을 올려 놓으면 불편함을 완화시킬 수 있다.[21]그것을 이마나 눈 주위에 가져다 놓으면, 코 막힘 증상을 완화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
• 재사용이 가능한 젤패드는 대부분의 약국에서 구할 수 있고 시원함을 느끼는데 도움이 된다.
• 38도 이상의 고열을 내리게 하거나, 아이가 열이 나서 매우 불편해 한다면, 시원한 물을 수건에 적셔서 이마에 올려놓고 체온을 낮추도록 한다.

소금물로 입안을 헹군다. 간단히 소금물을 이용해서 독감으로 인한 목의 통증을 낫게 할 수 있다. 따뜻한 물 한 컵에 소금 한 티스푼을 섞어서 사용한다.
• 일분 동안 입안을 헹군다. 소금물을 삼키지 말고 뱉어내라.

허브 치료법을 시도한다. 허브를 사용해서 독감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한 과학적 증거는 제한적이다. 하지만, 이 치료법으로부터 효과를 볼지도 모른다. 당신이 약을 복용하고 있거나, 만성 질병이 있고, 혹은 자녀를 치료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의사에게 상담을 받은 후에 허브 치료법을 사용해야 한다. [22]
• 300밀리그램(mg)의 에키네시아(echinacea)를 하루에 세 번 복용한다. 에키네시아(echinacea)가 증상을 앓는 기간을 단축시키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임신중이고 모유 수유중인 여성과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 돼지풀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사람들은 에키네시아(echinacea)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 매일 200밀리그램(mg)의 관동 인삼(시베리아 인삼이나 아시아 인삼과 다르다)을 먹자. 인삼이 독감 증상을 낫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23]
• 덧나무(딱총나무) 열매 추출물을 하루에 4티스푼씩 복용한다. 덧나무는 독감의 증상을 겪는 기간을 단축시키는데 효과가 좋다. 끓인 물 약 250밀리그램(mg)에 3-5그램(g)의 말린 딱총나무꽃을 넣어서 10-15분간 차를 우려낼 수 있다. 찻잎을 걸러내고 하루에 세 번 마신다[24]
 
유칼립투스 증기흡입법을 시도한다. 유칼립투스 증기흡입법은 기침이나 코 막힘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유칼립투스 오일 5-10방울 정도를 두 컵의 끓는 물에 넣는다. 일분 동안 끓인 다음, 불을 끈다. [25]
• 냄비를 탁자나 조리대와 같은 편평하고 안전한 곳으로 옮긴다.
• 머리를 깨끗한 수건으로 덮고 냄비 가까이에 둔다. 얼굴이 데지 않도록 물에서 최소한 30센티미터(cm) 정도의 거리를 둔다.
• 증기를 10-15분간 흡입한다.
• 선호도에 따라 유칼립투스 대신에 페퍼민트나 스피아민트 오일을 사용해도 된다. 민트와 멘톨의 유효성분이 코 막힘 증상에 매우 효과적이다.
• 다른 농축 오일은 사용하지 않는다. 많은 독소가 들어있다.

오실로코시넘(oscillococcinum)을 사용한다. 독감 치료약을 대신하는 이 천연 물질은 오리 내장으로부터 추출된 것이고 유럽에서 인기 있는 치료제이다. [26]
• 오실로코시넘(oscillococcinum)의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는 없다. 어떤 사람들은 두통과 같은 부작용을 경험하기도 한다.[27] [28]
 방법3
의약품으로 독감 치료하기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 약을 구입한다. 대부분 흔한 독감 증상들은 인근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약으로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 당신이 혈압이 높고 간이나 신장에 문제가 있으며, 다른 약을 복용하거나, 또는 임신 중이라면, 의사나 약사로부터 당신에게 특별히 알맞은 약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하자.[29]
• 독감으로 인한 통증은 이부프로펜과 아스피린 같은 비스테로이드계 항염증제(NSAIDs) 로 치료될 수 있다. 포장지에 적힌 권장되는 복용량을 반드시 확인하자. 아스피린은 18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투여해서는 안 된다.
• 코 막힘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히스타민제와 충혈완화제를 복용한다. [30]
• 기침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거담제와 기침 억제제를 복용한다. 건조하고 마른기침이 난다면, 덱스트로메토르판이 들어있는 기침 억제제가 가장 좋다. 하지만, 기침할 때 가래가 나온다면 구아이페네신이 들어있는 거담제가 더 나은 선택이다. [31]
• 아세트아미노펜을 과다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많은 약들이 동일한 유효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설명을 매우 자세히 읽자.[32]포장상자에 적혀있는 복용방법을 따르고 권장되는 양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33]
 아이들에게 알맞은 복용량을 주도록 한다. 아이들을 위한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이부프로펜을 사용한다. 포장상자에 적혀있는 올바른 권장량을 따라야 한다. 한 번만으로 아이의 열이 내려가지 않는다면,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을 교체해서 사용하되, 각각에 대해 잘 파악해야 한다.
• 미국 국립의학도서관에 의해 운영되는 메드라인플러스(MedlinePlus)에서도 안내지침을 참고할 수 있다.이부프로펜과 아세트아미노펜에 대한 안내지침을 제공한다.
• 구토나 탈수증상이 나타나는 아이들에게는 이부프로펜을 투여하지 않아야 한다. [34]
• 18세 이하의 자녀에게는 절대로 아스피린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라이 증후군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35]
 
처방전에 따른 약을 투여한다. 당신이 독감을 치료하기 위해 의사에게 진찰을 받기로 결정했다면, 독감의 어떤 증상이 나타나느냐에 따라 다음 약들 중 한가지를 처방 받을 것이다. 48시간 이내에 이 약들을 투여하면, 증상을 완화시키고 독감을 낫게 하는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36] [37]
• 오셀타미비르(타미플루)는 경구투여 약이다. 타미플루는 FDA에서 승인된 어린이들에게 사용 가능한 유일한 독감 약이다. [38]
• 자나미비어(리렌자)는 흡입용 약이다. 이것은 7세 이상의 환자들에게 투여 가능하다. [39]천식이나 다른 폐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 페라미비르(라피밥)은 정맥주사로 투여된다. 18세 이상의 환자들에게 사용 가능하다. [40]
• 아만타딘(시메트럴)과 리만타딘(플루마딘)은 신종 인플루엔자(influenza A)를 치료하는데 사용되지만, 많은 독감 바이러스(H1N1 포함)들이 현재 이 약에 대한 내성이 생겨서 일반적으로 처방되지 않는다. [41]
 
항생제는 독감을 치료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자.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치료가 필요하면, 의사에게 타미플루와 같은 ‘항바이러스제’를 처방 받아야 한다. 독감에 항생제를 복용하지 말자.[42]
• 가끔, 독감과 함께 세균에 감염될지도 모른다. 이러한 경우에 의사는 항생제를 처방할 것이다. 처방전에 따라 약을 복용해라.
• 불필요한 항생제 복용은 박테리아가 약물치료에 대한 내성이 생겨서 죽지 않게 만들 수 있다. 그러면 약물로 치료하는 것이 훨씬 어려워지므로, 처방 받지 않은 이상 항생제를 절대로 복용해서는 안 된다. [43]
 방법4
독감 예방하기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이 되기 전에 백신을 접종해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그 해에 가장 위험성이 높아 보이는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개발을 위해서 전세계적인 추세와 통계를 관찰한다.[44]독감 백신은 병원, 진료소, 또는 약국에서 제공된다. 계절성 독감에 걸리지 않는 것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여러 가지 바이러스들로부터 보호하고, 독감에 걸린 가능성을 60%정도 낮춰준다.[45] 독감 백신은 주사나 비강 스프레이로 투여 가능하다.[46]
• 독감은 대부분 10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유행하며, 1월에서 2월 사이에 가장 많이 걸린다.[47]
• 백신을 접종한 후에는 몸살, 두통, 미열 등의 가벼운 증상을 겪을 것이다. 백신이 독감에 걸리게 하지는 않는다.[48]
 
특정한 건강상태에 대하여 백신을 접종하기 전에 의사에게 이야기 하자. 일반적으로 생후 6개월 이상의 모든 환자들은 특별한 금기 사유를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반드시 독감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49]만약 당신이 아래의 내용 중 어떤 사항에 해당된다면, 백신을 맞기 전에 의사에게 알리자. [50] [51]
• 달걀이나 젤라틴에 대한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
• 과거에 독감 백신에 대하여 심각한 반응이 있었던 경우.
• 열이 나는 일반적이거나 심각한 질병(열이 내려가면, 백신 접종이 가능함).
• 과거에 궐랑 바레 증후근(GBS)을 겪은 경우.
• 폐질환, 심장 질환, 신장 또는 간 이상 등의 만성적 질병(비강 스프레이 백신만 가능).
• 천식(비강 스프레이 백신만 가능).

독감 예방 주사와 비강 스프레이 백신 중에 선택한다. 독감 백신은 주사와 비강 스프레이로 투여가 가능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 가지 모두 선택하지만, 당신의 연령과 건강상태를 고려해서 결정해야 한다.[52]
• 독감 예방 주사는 임신중인 여성과 만성 질병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생후 6개월 이상의 어린이에게도 접종 가능하다.
• 65세 이하의 사람들에게는 많은 양의 독감 예방 주사를 투여해야 한다. [53]18세 이하, 혹은 64세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근육 대신 진피조직에 약물을 주사하는 피내주사가 불가능하다.[54] 생후 6개월 이하의 아기에게는 독감 예방 주사가 불가능하다.
• 비강 스프레이 백신은 2세에서 49세 사이의 사람들에게 투여 가능하다. [55]
• 2세 이하의 어린아이와 50세 이상의 성인에게는 비강 스프레이 백신을 사용할 수 없다. 장기간 아스피린을 복용한 2-17세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도 비강 스프레이 백신은 사용이 불가능하다. 천식이 있는 2-4세 어린이들도 마찬가지다.
• 임신중인 여성과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비강 스프레이 백신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면역체계가 심각하게 손상된 사람들의 보호자들 또한 비강 스프레이 백신 사용이 불가능하며, 백신 접종 후 7일 동안 그 사람들로부터 격리되어야 한다.
• 과거 48시간 이내에 독감으로 인하여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했다면, 비강 스프레이 백신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독감에 대해 진지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독감은 전염성이 매우 높고, 심각한 합병증이 유발될 수 있다. 백신 덕분에 독감으로 인한 사망률은 지난 수십 년 동안 1940년대에 100,000명 중 40명에서, 1990년 대에는 100,000명 중 0.56명으로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그래도 독감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학적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고, 전염될 수 있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
•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H1N1)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2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사람들이 올바르게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전세계적으로 독감이 유행할 것이라고 판단한다.[56] [57]
 
청결한 위생상태를 유지한다. 특별히 공공 장소에서 돌아오면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스스로 독감을 예방할 수 잇는 좋은 방법이다. 세면대와 비누가 없는 장소에서 사용 가능한 향균성 손소독제를 가지고 다니자.[58]
• 알코올 성분이 첨가된 손소독제나 향균 비누를 사용한다.
• 코, 입, 눈 등의 얼굴 부위를 만지지 않는다.
• 재채기나 기침이 나올 때 코와 입을 막는다. 가능하면 티슈를 사용해라. 티슈가 없으면 재채기나 기침이 나올 때 팔꿈치로 가리자. 이렇게 하면 세균이 퍼질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59]
 
평상시에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잘 먹고, 하루에 권장되는 양의 비타민과 영양소의 섭취하며, 운동을 해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렇게 하면, 당신의 신체가 질병에 맞서기 위하여 잘 무장될 것이다.
•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면 독감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루에 1200IUs(국제단위)의 보충제를 복용하면 신종 인플루엔자(influenza A)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보고가 있다.[60] 햇빛, 연어와 같은 지방질이 많은 생선, 비타민 A와 D가 풍부한 우유 등도 좋은 공급원이다.[61]

• 코 막힘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베개 한 두 개를 베고 잔다.
경고
• 이틀 동안 열이 섭씨38도 이상 올라가고, 흉부에 통증, 호흡 곤란, 의식이 흐려짐 등과 같은 독감 증상을 보인다면 의사를 부른다. 만일 10일 이내에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거나 더 악화되는 경우에도 반드시 의사를 불러야 한다.


[인쇄하기] 2016-12-24 14:08:29 / 211.228.14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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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룡 샬롬!
유익한 글을 제공 올려주신 이 선교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두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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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콜록콜록...
내는 이번 주간에 독감에 걸려 죽을 고생했심다..
주님 은혜로 다시 살아 났심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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