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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이득수제공

  이청룡 [ E-mail ]
  고난주간
  

샬롬!

금주가 고난주간임을 다 아시는 바 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고난주간이란 4행시로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올려보라고요?  예, 알겠습니다. 

고생들 모두 많이 하십니다. 목회가 고생이지요. 그러면서도 즐겁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요. ㅎㅎ

난초를 부활절 강단에 올리려고 집사닙 부부가 사 가지고 왔네요. 어디서 산냐구요? 어허 갈켜주면 안 되는데 그래도 78동기 목사님들이 물으시는데 갈켜주고 말고요. 저 팔공산 IC서 나오면 거기 비닐 하우스들도 많고 여러가지 꽃들도 많습디다. ㅎㅎ

주님이 살아나셨습니다. 할렐루야!  당신께서 하신 그 말씀대로요.  그러니 말씀대로 믿고 살면 그게 아마 최고 니겠어요?  그렇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간식을 사들고 오늘도 집공사하는데 아내가 갔는 거 같습니다. 
언젠가  은퇴하면 들어가 살 집말입니다.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건축업주가 권찬길 장로님이신데 교역자들에게 잘해 줍니다. 그런데 고신측 교회 장로님입니다. 
고신측 교회 장로님이시면 어떠냐구요?  예 맞습니다. 교역자한테 잘해 주고 집도 야물딱스럽게 잘지어주면 되었지요. 예
그렇고 말고입니다. 

모두 샬롬!
[인쇄하기] 2019-04-17 13:58:37 / 125.137.117.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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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룡 샬롬!
샬롬!
일전에 구입해 두었다고 한 바로 그 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언제인가는 아무래도 그 집에 들어갈 거 그래서 어느 정도로 수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관심 기도해 주시어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두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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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롬 청룡 목사님 집이 있는데 새로 짓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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