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출석부/이득수제공

  살롬 [ E-mail ]
  어찌하다 이렇게 되어 버렸노?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되어 버렸는지 오랫동안 홈피에 들어오지 못해 죄송합니다.

부지런히 만나야 하는데?

타캄 회장님 잘 계시나요?

사모님은 어떠신가요?

천산 원로님도 건강하게 잘 계시는지요?

[인쇄하기] 2019-04-20 19:52:39 / 119.201.97.190

이름 : 비밀번호 :   

씨리선 방장님 잘 계시지요!
울 사모는 일주일에 한 번씩 피 2팩과 혈소판 6팩을 맞고 있습니다.
왜 맞나하면 안 맞으면 죽기 때문에 ...
골수에서 피를 만들지를 못해서 그렇심다.
항암치료 2차까지 했는데 몸이 너무 약해서 도저히 더 이상 할 수가 없어서
그만 중단하고 지금은 계속 통혼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저도 며칠전에 선교지를 또 다녀 왔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직장 가버리고 며누리들도..
나밖에는 병 수발 할 사람이 없어서 ..
지금 환자보다 내가 죽을 지경입니다.
조금 좋아질 것같다가는 또 그렇고 또 그렇고...
지금은 밥을 먹기는 조금씩 먹습니다만...

생각날 때마다 기도해 주세요
의견글삭제하기
이청룡 샬롬!
방장님과 사모님, 씨리선님과 사모님, 천산 원로목사님과 사모님, 기타 여러 동역자 목사님과 사모님들 모두 두루 평안 하셨습니다.
기도해 주신 덕분으로 은혜로 저역시 아내랑 잘지내고 있습니다.
모두 샬롬!
의견글삭제하기


     
  


관리자로그인~~ 전체 1422개 - 현재 1/95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1422 이청룡 2019-06-07 316
1421 씨리선 2019-05-22 320
1420 이청룡 2019-04-26 182
살롬 2019-04-20 387
1418 이청룡 2019-04-17 96
1417 씨리선 2019-04-09 266
1416 이청룡 2019-03-04 197
1415 이청룡 2019-03-01 188
1414 이청룡 2019-02-25 172
1413 이청룡 2019-02-19 140
1412 이청룡 2019-02-16 202
1411 parusia 2019-01-24 169
1410 씨리선 2019-01-13 158
1409 씨리선 2019-01-13 279
1408 이청룡 2018-12-27 162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