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부/이득수제공

  이청룡 [ E-mail ]
  반가운 단비
  

샬롬!

엊그제부터 내린 비 그 비야 말로 단비였습니다. 
그간 이곳 농작물들 비가 없어서 잎사귀들이 도르르 말리고 잎 가로는 하얗케 마르는 것을 보면서 '주여, 주여, 속히 단비를 내려 주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참 은혜로 그렇게 기다려왔던 단비를 내려주시오니 감사합니다. 아멘!

모두 샬롬!
[인쇄하기] 2019-06-07 2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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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선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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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선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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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룡 샬롬!
2019,6,26,수요일 오후 10시40분 밖에는 캄캄한 가운데 비가 주르륵 내리는 소리가 방안에 있는 귀에까지 들려옵니다.
그 동안 너무 가물어서 빗물이 당장 급하여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든 어제부터 하나님이 이와 같이 비를 내려 주십니다. 이 고마움을 어떻게 말로 다 할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고맙습니다. 주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모두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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